현대자동차가 울산 3공장 인력 전환배치에
대한 노사 입장차 때문에 신형 i30를 한 달
가까이 출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출시한 신형 i30의 생산라인 자동화에 따른 남는 인력
74명의 전환배치를 두고 노사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전시용과 시승용 차량 300여대만 생산한 뒤 본격적인 생산이 이루어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2006년 신형 아반떼HD, 2008년 제네시스, 지난 3월 벨로스터 출시 때도 전환배치 문제 때문에 생산 차질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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