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 고교 취업대책 촉구

입력 2011-11-16 00:00:00 조회수 0

오늘(11\/16) 교육청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찬모 의원은 취업에 모범이 되고 있는
마이스터 고교의 사례가
다른 특성화 고교에도 전파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강혜순 의원은 남자 고교생의 17%,
여자 고교생의 4%가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며 심도있는 금연 홍보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은영 의원은 우수교원 확보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초빙교사제도의 공정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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