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는
축구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둬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어제(11\/16)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고양국민은행과의 경기에서 울산은 먼저
한골을 내줬지만 후반 11분 동점골을
성공시켜 1대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챔피언결정전 2차전은 오는 20일
오후 4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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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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