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지난 2천6년부터 5년간 전국의
경찰관 비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경찰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비리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경찰관의 비리 발생 건 수는
지난 5년간 천명당 2.95건으로, 서울경찰청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올해 3.16건으로
비리 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찰청은 전체적으로 경찰의 청렴도가 해마다
소폭 개선되고 있으나, 울산지역에서 비리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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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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