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 비리 전국 2번째 많아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17 00:00:00 조회수 0

경찰청이 지난 2천6년부터 5년간 전국의
경찰관 비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경찰청이 전국에서 2번째로
비리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경찰관의 비리 발생 건 수는
지난 5년간 천명당 2.95건으로, 서울경찰청
다음으로 많았으며, 특히 올해 3.16건으로
비리 건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경찰청은 전체적으로 경찰의 청렴도가 해마다
소폭 개선되고 있으나, 울산지역에서 비리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