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한
그린농업대학 한우과정을 이수한 49명의
한우전문가가 오늘(11\/17) 수료장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최근 7개월동안 대학교수와
축산과학원, 농촌진흥청 전문가들로부터
사료학과 번식생리학, 한우 생산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받았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처음
그린농업대학을 개설하고 과수 분야
37명의 전문인력을 배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