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개관을 위해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을 기증한
80살 손영길씨와 68살 최해조씨에게
울산시가 오늘(11\/17)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중구 학성동이 고향인 손영길씨는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수석 전속부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1962년 작성한,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또 울주군 두동면 출신인 최해조씨는
울산박물관 개관 전시를 위해 울산공업지구
설정 선언문을 비롯한 유물 기증 운동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오전11시, 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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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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