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서 각종 비리 행위로 징계를 받은 교사가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동구 모초등학교 교감이 성추행 혐의로 감봉
1개월을 받는 등 올들어 징계를 받은 교원은
11명으로, 지난해 32명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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