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무더기 입건..수익원 차단 내사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1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조직폭력배 특별 단속에서 편의점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4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목욕탕에서 위화감을 조성한 조폭
2명은 범칙금 5만원씩 부과하는 한편,
아파트 시행과 철거용역과 관련된 기업형
불법 수익원을 차단하기 위해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이 관리하는 울산지역 조직폭력배는
6개파에 197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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