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대복고개 정상 부근에서 44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전피해는 없었지만 조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에서 40살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김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