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제조업체
1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시중에 판매되는 김장재료와, 김장 제조.가공업소 21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주군 모 식품 가공회사에서
생산한 김장재료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생산제품을 압류해 폐기
조치하고, 해당업소에 대해 품목 제조정지
15일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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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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