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테러에 대비해 울산시도 전담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행정사무
감사에서 의원들은 울산시도 해킹과 전산장애에 언제든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전담조직과
정보화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정보보안 자격증 소지자가 서울은
6명, 대구 3명, 인천, 전남 등 나머지 시도들도
한명씩 배치돼 있으나 울산은 한명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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