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강민호와
황재균 선수 등이 오늘(11\/18) 울주군 범서읍
천상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야구 기본기를 가르쳤습니다.
학교스포츠 보급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한체육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비 때문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행사가 끝난 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학생들을 위해
팬 사인회를 갖고 야구용품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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