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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12학년도 수능시험 이후 울산지역
첫 입시설명회가 오늘(11\/18)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수능 성적을 고려한 대학별 우선 선발 전형에
비중을 두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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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출제된 수능 문제, 여기에 정시모집
인원이 지난해보다 줄어들면서 입시설명회장은 입시 정보를 들으려는 학부모와 학생들로
가득찼습니다.
각 대학별로 시작된 수시2차 모집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도 정시 전형 입시 전략을 짜기
위해 설명회장을 찾았습니다.
◀INT▶송진옥\/ 성광여고
학생들은 쉬운 수능으로 인해 점수 차가
줄면서 정시전형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의 입시전형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최다빈\/ 남창고
입시상담교사들은 수능 성적을 고려한 대학별
우선 선발 전형에 비중을 두는 것이 유리하다며
수능 가채점 결과에 따른 지원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INT▶조광제 교사\/대입상담교사단장
이와함께 쉽게 출제된 수능으로 인해 학생부
영향력이 높아질 수 있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30일 수능성적 결과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정시대비
입시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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