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이전 내년 1월로 연기

홍상순 기자 입력 2011-11-19 00:00:00 조회수 0

울산항만공사가 신청사 이전을
내년 1월말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당초 다음달 11일,
현 이채익 사장 임기 이전에 신청사로
이전하기 위해 공사에 가속도를 내왔지만
현재 9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
다음달 이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남구 매암동 해운항만비즈니스센터는
290억 원을 들여 지상 12층, 지하 2층에
연면적 1만3천여㎡ 규모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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