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의원 지역구 주민 접촉 강화

입력 2011-11-19 00:00:00 조회수 0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이 지역구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의원은 오늘(11\/19) 오후
남구 대현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국회의원과의
대화라는 행사를 갖고 주민과 1대 1 접촉을
통한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최병국 의원은 다음달부터 동별 순회
의정보고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안효대 의원도
두발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갑윤 의원과 강길부 의원, 조승수 의원도
주말과 휴일을 활용해 대 주민접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후 2시 대현동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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