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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세번째 주말인 오늘(11\/19)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2.1도까지 올라가면서 포근했습니다.
시민들은 화창한 날씨속에 막바지 가을나들이를
즐겼습니다.
그러나 일요일인 내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지겠습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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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를 떠난 화살이 과녁을 향해 힘차게
날아갑니다.
저무는 가을을 벗삼아 울산에서 개최된
전국 궁도대회--
전국에서 모인 천여 명의 궁사들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전통의 활쏘기
기량대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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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벗삼은 체험학습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신이 났습니다.
◀INT▶강소현+김다운
울긋불긋 떨어진 낙엽이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고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가족과 함께 낙엽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INT▶박희정
어제부터 27.5mm의 비가 내렸고 오늘은
화창한 날씨속에 낮최고기온이 22.1도를
기록했습니다.
그렇지만 겨울이 성큼 다가온다는 소식입니다.
기상대는 찬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일요일인 내일은 4도에서 9도, 월요일 아침은
0도까지 내려간다고 예보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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