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지역의
가로등 천 100여 개를 점검한 결과
3%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남구가 가로등 264개 중 10.9%인 29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가장 많았고
중구가 167개 중 4.2%인 7개가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절연장치에 문제가 있거나
누전 위험이 있는 이들 가로등은
보수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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