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오전 9시 35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문수산 자락의 한 2층
목조주택에서 불이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50제곱미터 가량의 건물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피우다 연돌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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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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