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갈등..경찰 납품차량 호송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20 00:00:00 조회수 0

양산시 웅상읍에 있는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성우하이텍이
화물연대와의 갈등으로
어제(11\/19)부터 납품차량에 대해
경찰 호송을 받고 있습니다.

성우하이텍은 지난달 4일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2명을 계약해지하는 과정에서
화물연대와 마찰을 빚자
운송방해가 예상된다며
어제(11\/19)부터 양산에서 현대자동차까지
운행하는 하루 60~70차례의 납품차량에 대해
경찰의 호송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