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웅상읍에 있는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인 성우하이텍이
화물연대와의 갈등으로
어제(11\/19)부터 납품차량에 대해
경찰 호송을 받고 있습니다.
성우하이텍은 지난달 4일 화물연대 소속
조합원 2명을 계약해지하는 과정에서
화물연대와 마찰을 빚자
운송방해가 예상된다며
어제(11\/19)부터 양산에서 현대자동차까지
운행하는 하루 60~70차례의 납품차량에 대해
경찰의 호송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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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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