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이 오늘(11\/20)
울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1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고양 국민은행을
1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전반 37분 김효기가 넣은 골을
끝까지 지켰으며, 정규리그에 이어 챔피언
결정전까지 통합 우승해 지난 2천8년에 이어
3년만에 국내 실업축구 정상에 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