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종업원 감금한 업주 등 4명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1-21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오늘(11\/21)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감금한 혐의로 업주 36살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의
한 유흥주점에 2천만원을 받고 소개했던
여종업원 김 모씨를 붙잡아 남구의 한
원룸에서 강제로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