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1)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감금한 혐의로 업주 36살
이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의
한 유흥주점에 2천만원을 받고 소개했던
여종업원 김 모씨를 붙잡아 남구의 한
원룸에서 강제로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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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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