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경찰에 적발된 사제 총기에
사용된 핵심 부품이 군용 총기 부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군 당국과 함께 조사한 결과
노리쇠와 방아쇠, 개머리판 등의
핵심 부품이 모두 군에서 사용하는
총기 부품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42살 이모 씨가 부품을
서울 청계천 상가에서 샀다고 진술한 데 따라
군용 부품의 유출 경위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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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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