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확인된 재첩이 모두 어린 개체여서 자원증식을 위해 보호가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시가태화강 하류 재첩 자원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첩의 종류는 일본재첩인
기수재첩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평균 크기가 아직 어린 재첩 수준인 11.61㎜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태화강 재첩이 이와같이
대부분 미성숙 개체인 것은 최근 태화강 수질이
개선되면서 증식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이라며,자원증식을 위해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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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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