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신학기부터 일선 학교에
배치할 수석교사를 선발한 결과 44명 모집에
56명이 지원했습니다.
시범 운영이 시행된 지난 2천8년 이후 정원을
초과해 지원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6월
법제화가 되면서 수석교사의 신분이 보장되고
처우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올해 선발된 수석교사는 내년부터 임기
4년으로 연간 480만원의 연구활동비를 받으며
수업시수도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