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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면 울산자유무역지역에 해외
유력기업들이 투자의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등 첨단산업 유치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울산자유무역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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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 내
129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자유무역
지역입니다.
지난 2008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된 뒤
현재 85%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부지 임대를 시작하는
자유무역지역에 14개 국가에서 20개
해외 유력기업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제조업 뿐만 아니라 2차전지 등 첨단지식기반
분야도 유치 가능성이 높아져 울산시의 기업체 유치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cg)일본 최대 알루미늄 새시기업의
1차 밴더 가운데 하나인 N사 5억엔,
자동차부품업체인 I사 5백만 달러 등
기업 135곳의 투자 가능성이 높아 만개 일자리
창출에,수출 100억 달러의 투자 유치 효과가 기대됩니다.
◀INT▶정동식 무역투자연구원 원장
화학,자동차, 조선산업과의 연관성에서
이미 울산에 진출한 외국기업들도
추가 투자에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INT▶황무영
외국인투자기업 공장장협의회장
울산시는 이들 업체에 내년부터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지만
중국과 인도,베트남 그리고 국내 8곳의
자유무역지역 등과 치열한 유치 경쟁을
벌여야 합니다.
s\/u)뒤늦게 출발한 울산자유무역지역이
세계적인 경기침체를 딛고 외국계 기업
투자유치라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해봅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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