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 새벽 3시 20분쯤 중구 반구동
한 사무실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6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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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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