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사찰에서 돈을 훔치고,
신도를 폭행한 혐의로
5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3일
중구 다운동의 한 사찰 불전함에서 현금을
훔치다 신도 50살 박모씨에 발각되자
주먹을 휘두르고 협박하는 등
30여차례 불전함의 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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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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