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 울산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정찬모 의원은 각급 학교의 학교운영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각종 안건을 원안 가결한 학교가 97.1%에 이르고 있고, 평균 12분만에 10건이
넘는 안건을 처리하는가 하면, 회의가
직장인이 참여할 수 없는 시간에 열리고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또 이은영 의원은 각급 학교의 책걸상이
고정식으로 돼 있는 것이 20%에 이르고 있어
학생 체형에 맞게 조절식으로 교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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