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 2마리 내년 2월 수입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22 00:00:00 조회수 0

남구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이 2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2월 일본 오카야마현
다이지 고래박물관에서 돌고래 2마리를 추가로
수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돌고래가 국내로 이송되면 고래생태
체험관에서 생활하는 돌고래는 현재 3마리에서 모두 5마리로 늘어나게 됩니다.

고래생태체험관은 또 돌고래의 사육 환경을
개선하고, 병에 걸렸을 때 긴급하게 대피할 수 있는 돌고래 보조풀장을 내년 1월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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