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완공예정인 울주군 영남알프스
하늘 억새길이 5개 구간으로 세분화 돼
구간별 특성에 맞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등산객의 편의를 위해
하늘억새길 가운데 간월재∼영축산 구간은
억새바람길, 영축산∼죽전마을 구간은
단조성터길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또 죽전마을 ∼천황산 구간은
사자평억새길, 천황산∼배내고개 구간은
단풍사색길, 배내봉∼산불재 구간은
달오름길로 불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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