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동 코아빌딩이 최근 법원 경매에서
새 주인을 찾아 20여년 동안 방치된
흉물 건물의 활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지난 17일 진행된 경매에서
코아빌딩이 개인사업자에게
4억1천만원에 낙찰됐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낙찰된 것은 코아빌딩
건축물이고 토지소유주는 따로 있어
향후 재산권 행사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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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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