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22)
북구 양정동 책누리 작은 도서관과 달팽이
작은 도서관 등 2곳에 도서 구입과 비품 설치를 위해 노사 사회공헌기금 천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도서관 관계자는 현대차 노사의 기금으로
도서 천600여권을 구입하고, 바코드 인식기 등
작은 도서관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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