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임금 체불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11-11-22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임금체불로 5천300여명의 근로자가 186억원의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근로자 수로는
720여명, 금액으로는 20억원 정도 증가한
것입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은 경기 악화 등으로
임금 체불이 증가세에 있지만, 체불임금
지도 등을 통해 체불 임금자의 3분의 2 정도는
돈을 되돌려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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