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약자배려 정책 촉구

입력 2011-11-22 00:00:00 조회수 0

◀ANC▶
오늘(11\/22) 열린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여성의원들은
다문화 가정과 여성복지와 관련한
울산시의 적극적인 정책을 주문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문화가정과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정책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하현숙 의원은 외국인들이 2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있지만 출신 국가에 맞는 맞춤형 지원
시책이 부족하고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통합하기 위한 정책도 형식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INT▶하현숙 시의원\/ 행정자치위원회
◀INT▶김기수 행정지원국장\/ 울산시

송병길 의원은 여성공무원들이 출산과 양육에
어려움이 없도록 울산시가 앞장서서
지원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INT▶송병길 시의원\/ 행정자치위원회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울산시의 철저한 폭설
대책을 주문하는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재현 의원은 지난 1월과 2월
3차례 폭설이 내린 가운데 올 겨울도 안심하지 못하는 상황인 만큼 철저한 제설 대비책과 대중교통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지은지 34년 된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
재건축 방안을 묻는 이종무 의원 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현재로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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