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상인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45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박모씨가 운영하는 주점에 들어가
술을 마신뒤 1시간 동안 욕설과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28명이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다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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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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