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로리 이동 가짜석유 판매(화면-남부경찰서)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1-23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형탱크로리 차량에 제조 설비를 싣고 다니며 가짜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월 12일부터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을 근거지로 2만5천리터짜리
대형 탱크로리 트럭 2대에 가짜 휘발유
제조설비를 달아 이동하며 울산 등 영남지역에 가짜휘발유 20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뉴스 멜로 송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