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대형탱크로리 차량에 제조 설비를 싣고 다니며 가짜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10월 12일부터 울주군
청량면의 한 과수원을 근거지로 2만5천리터짜리
대형 탱크로리 트럭 2대에 가짜 휘발유
제조설비를 달아 이동하며 울산 등 영남지역에 가짜휘발유 20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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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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