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원연합회 울산시지회는 오늘(11\/23) 긴급 회장단 간담회를 갖고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시민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원연합회의 관계자는 "소멸 위기에 놓인 국보를 두고만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회장단은 기본적으로 사연댐의 물길을 바꾸는 방향으로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