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박흥석 교수와 이병규 교수 등이
오늘(11\/2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는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환경기본조례 개정 조례안을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기자 회견문에서 이번 조례안은
기업체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유황유를 허용해 청정연료정책을
포기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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