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비준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한나라당 울산시당 지도부가
오늘(11\/23)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 FTA의 최대 수혜자는 산업도시 울산이라며
시민들의 이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반해 한미 FTA저지 울산운동본부는
오늘 한나라당 울산시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날치기 비준에 동참한 세력을 내년 총선에서
전원 낙선시키는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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