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노조 암환자 조합원 집단 산재신청

최익선 기자 입력 2011-11-24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노조가 암 진단을 받은 조합원
18명이 집단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근로복지공단은 그동안 암환자 조합원의 산재 신청에 대해 업무상
인과관계가 적은 것으로 보인다며 산재를
승인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앞으로 암 환자 찾기운동을 벌이고 더불어 불승인이 계속되면 근로복지
공단에 대한 항의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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