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와 울산상의가 오늘(11\/24) 세계적
에너지 상품거래 전문가와 석학 8명을 초청해
마련한 국제 컨퍼런스에서 울산이 동북아
지역의 오일허브로서의 성공 요소를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오늘 컨퍼런스에서 네덜란드
메이크로프트사의 캐스퍼 왈렛 사장은
울산은 이미 항구와 석유저장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한국석유공사까지 이전하게 돼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마련한 UNIST 조무제 총장은
울산 오일허브의 기반이 다져진 만큼, 에너지와
석유금융거래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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