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24) 외국인 주민 지원
계획 수립과 추진 과정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외국인 주민 자문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위촉장을 받은 자문위원은 미국과 중국,
일본, 영국, 베트남 등 울산에 거주하는
14개국 16명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한해동안 사회통합과
외국인 인권옹호 등 3개 분야에서 57개의
외국인 주민 지원계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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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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