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 소방본부를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석유화학공단
안전 문제 등이 집중 거론됐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최근 5년간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화재 폭발사고가 182건에 이르고 있고
43명의 사상자와 38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며 기업들은 공격적으로 안전에 대한
투자에 나서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영철 의원은 소방법에 따라 아파트
옥상 출입문은 대피공간으로 개방하도록 하고
있으나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입주민들과 원만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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