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권>3조원 민자유치 총력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1-24 00:00:00 조회수 0

◀ANC▶
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중인 울산광역시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에 국내 유력 기업들이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3조원이 투입되는 민자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준비하는 등 강동권 개발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조성될 강동권
개발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부지 조성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산하지구입니다.

현재까지 전체 공정률은 61%에 그치고 있지만
공동주택이 착공되고, 고래 테마파크와
국제중학교,자동차 전시관 건립이 확정돼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대규모 콘도와 유원지가 들어설
관광단지 개발과 분양이 본격화됩니다.

중단된 워터파크는 시공사를 바꿔 공사를
재개하고 콘도와 컨벤션 호텔,스파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문제는 3조원에 달하는 민간자본 유치,

울산시는 대규모 민자유치 성공을 위해
울산시와 북구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된 강동권
개발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규투자를 타진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투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섭니다.

다음달 8일에는 국내 대규모 관광 리조트
업계와 호텔,1군 건설사 등 100여 곳을 초청해 현지 투자설명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INT▶김진환 울산시 강동권 개발담당

아울렛과 대형 할인점이 포함된 관광레저
쇼핑몰, 특급 체인호텔 등은 경기호전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S\/U)무려 3조원이 투입될 예정인 강동권
개발사업은 대규모 민자유치 여부에 성패가
달려있는 만큼 보다 면밀한 투자유인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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