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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로 개발중인 울산광역시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에 국내 유력 기업들이
참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3조원이 투입되는 민자유치를 위해 울산시가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준비하는 등 강동권 개발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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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관광 휴양도시로 조성될 강동권
개발지구 가운데 가장 먼저 부지 조성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산하지구입니다.
현재까지 전체 공정률은 61%에 그치고 있지만
공동주택이 착공되고, 고래 테마파크와
국제중학교,자동차 전시관 건립이 확정돼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대규모 콘도와 유원지가 들어설
관광단지 개발과 분양이 본격화됩니다.
재개하고 콘도와 컨벤션 호텔,스파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문제는 3조원에 달하는 민간자본 유치,
울산시는 대규모 민자유치 성공을 위해
울산시와 북구 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된 강동권
개발 협의회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신규투자를 타진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투자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섭니다.
다음달 8일에는 국내 대규모 관광 리조트
업계와 호텔,1군 건설사 등 100여 곳을 초청해 현지 투자설명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INT▶김진환 울산시 강동권 개발담당
쇼핑몰, 특급 체인호텔 등은 경기호전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S\/U)무려 3조원이 투입될 예정인 강동권
개발사업은 대규모 민자유치 여부에 성패가
달려있는 만큼 보다 면밀한 투자유인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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