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예비주자들이
출판기념회와 의정보고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알리기와 세결집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의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5) <울산이 대한민국의 미래다> 라는 자신의 칼럼집을 책으로 펴내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한나라당 박대동 북구 당협위원장은
<마음으로 보는 경제>를, 울산통합연대
노옥회 대표는 <이제 다시 시작이다>라는
책을 펴내고 다음달 초 출판기념회를
준비중입니다.
한편 한나라당 최병국 의원, 김기현 의원,
안효대 의원 등 현역의원들도
동별로 순회 의정보고회에 돌입하는 등
본격적인 주민소통에 나섰습니다.\/\/\/
(오후 2시 강길부의원 문수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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