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이 울주군 서생면 명선교 아래 모래톱을 조사한 결과, 선박 입.출항에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양조사원은 진하항과 강양항 사이 수로가
수심 2미터였으나, 모래가 퇴적면서 1미터
미만으로 확인됐다며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한편, 해당 수로는 울주군이 추진 중인
진하마리나항의 선박들도 이용할 구간이어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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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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