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배 과수원 창고를 개조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36살 주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11\/24) 오후 7시쯤 울주군
청량면의 한 배과수원 농장 창고에서
야마토 게임기 25대와 상품권 2천5백장을
이용해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속 사진 뉴스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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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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