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내사권한을 제한하는
국무총리실의 검경 수사권 조정안에 반발해
울산에서도 일선 경찰들의 수사경과
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전체 수사경과자 507명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198명이 수사경과를
반납하겠다는 희망원을 제출했고,
앞으로도 그 수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울산경찰청은 희망원 제출자들을 심사해
수사경과 해제 여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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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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