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5)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천병태 의원은 울산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해외 자매도시 교류전시회를
유치하거나 국내외 다른 단체에 전시 공간을
대여해주는 대관 전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송병길 의원과 하현숙 의원은
지난 2천2년 개관한 남구 옥현지구 청동기 유적
전시관이 시민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울산시는 도서관 등의 용도변경을
추진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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