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태화강 생태하천 복원 성공시책이 환경부의 제11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4년 에코폴리스 울산을
선포한 뒤 십리대숲 보전과 수질개선,
연어회귀, 태화강 대공원 조성 등
그동안 생태환경 복원을 위한 성과와 노력이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은 지난 2천9년 국토해양부가 선정하는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식경제부의 자연환경 우수 디자인상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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